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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거리두기 단계 하향... 코로나19 경각심 느슨해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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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본경선 진출자 확정... '서울 나경원·부산 박형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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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설 연휴까지 2주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