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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벤포벨, 활성형 비타민B1 첨가돼 '명절 증후군' 해소 탁월"

웅담 성분인 UDCA도 30mg 함유...명절 기간 중 술자리 등으로 저하된 간기능 개선하는데 효과

김시연 기자 | 2021-01-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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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종근당]
[더파워=김시연 기자] 종근당은 26일 자사 활성비타민제 ‘벤포벨’이 오는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장시간 운전·가사노동으로 인한 눈의 피로, 신경통 등 이른바 ‘명절 증후군’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종근당에 따르면 ‘벤포벨’은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 B군 9종과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코엔자임Q10, 비타민C·D·E, 아연 등을 복합 함유해 하루 한 알로 명절증후군을 해소하고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벤포벨의 주성분인 벤포티아민은 육체피로와 눈의 피로. 근육통 개선에 효과가 우수한 활성형 비타민 B1 성분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일반 비타민 B1 제제보다 생체이용률이 높고 복용시 약효가 빠르게 발현되며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벤포벨’은 벤포티아민 외에도 어깨결림, 허리통증 등 신경통 해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6·B9·B12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B5·B6가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벤포벨은 웅담 성분인 UDCA를 30mg 함유하고 있어 명절기간 가족끼리 가진 술자리와 피로누적으로 저하된 간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UDCA는 간세포를 보호하고 담즙분비를 촉진해 독성 담즙산을 제거하는 등 정상적인 간기능을 돕는다. 이밖에도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적인 이노시톨,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아연, 비타민C·D·E 등 건강관리에 필요한 성분이 최적의 용량으로 구성돼 있다.

종근당 측은 “벤포벨은 비타민 B군이 1일 섭취 최대 분량으로 함유돼 있고 간기능 개선 성분까지 들어있어 명절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육체피로와 스트레스 해소, 간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라며 “만성피로와 면역력 및 체력 저하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의 평소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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