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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중독-하나은행 협약, 예비창업 가맹점주 금융지원 등 노력

이지숙 기자 | 2021-04-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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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주식회사 중독컴퍼니(대표 김성우)는 하나은행과 예비창업 가맹점주를 위한 금융지원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께 공동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금번 협약으로 주식회사 중독컴퍼니가 운영하는 배달전문 테이크아웃 카페 브랜드인 ‘카페인중독’ 예비창업자들은 초기 부담이 큰 보증금과 인테리어 비용들을 신용등급별로 금융지원을 받음으로써 금융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주식회사 중독컴퍼니는 상생경영을 위해 지난해 원두, 빵, 버터, 잼, 우유 등 주요 공급품목 원재료 및 부자재 50여 항목에 대해 최대 37%까지 공급가를 인하하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바 있다.

업체 측은 가맹점과의 공동번영이라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의무를 충실하게 이행해 나가고자 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제휴를 계기로 더욱 강화된 상생의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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