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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마드, 4개 브랜드 참여 ‘2022 서울시 성수수제화 온라인 유통지원 프로그램’ 마무리

이지숙 기자 | 2022-12-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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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디노마드가 ‘2022 서울특별시 성수수제화 온라인 유통지원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시장이 확대되고 해외 수입 물량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국내 수제화 제조 업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사업에 선정되어 컨설팅을 받은 브랜드는 총 4개 사로, △모던 유니크 감성 디자인의 여성화 전문 ‘모다슈슈’ △합리적 가격의 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제스베르’ △세련된 스타일로 페미닌 무드를 강조한 ‘쥬홍’ △패션 디자인과 편안함 착용감을 메인으로 전개하는 ‘베베마망’이 참여했다.

㈜디노마드는 성수수제화의 수제화 제조업체 및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난 4월 공모 선정 이후 온라인 플랫폼 ‘와디즈 펀딩’을 통한 제품 유통을 목표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브랜드별 전문 컨설턴트와 온라인 콘텐츠 업체 컨설팅 및 제품 개발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브랜딩, 제품 콘셉트, 소구 포인트 등 다방면에 걸쳐 사업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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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디노마드는 제품 촬영 및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추후에도 브랜드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오픈을 앞둔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브랜드 펀딩 페이지로 유입되도록 SNS 광고도 진행했다.

㈜디노마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에 참여한 브랜드 4개 사가 브랜드 컨설팅과 온라인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특히 베베마망은 오프라인으로만 소비자를 만나다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온라인 출시를 진행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브랜드 모다슈슈, 제스베르, 쥬홍, 베베마망 모두 ‘와디즈펀딩’에서 목표 달성률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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