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복통 호소..긴급 수술행
▲정민긴급수술(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공식트위터)
보이프렌드 정민이 급성 맹장염으로 긴급수술을 받았다.
1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보이프렌드 멤버 정민이 급성맹장염으로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어제 일본 활동을 끝내고 귀국한 후, 오늘 아침부터 고통을 호소해 가까운 병원에 방문했다”라며 “급성 맹장염 판정을 받아 급히 큰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수술이 한 두 시간 정도 걸릴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민 긴급수술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민 긴급수술 정말 깜짝놀랐다”, “정민 긴급수술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 “정민 긴급수술 귀국해서 그나마 다행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