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목욕탕이 화제다.
신지는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이미지 관리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 봤다!”라는 주제를 두고 토론하던 중 “목욕탕 가기 전에 때를 밀다 많이 나올까봐 집에서 미리 밀고 간 적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평소 신지의 털털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연에 이경애는 “목욕탕에서 때를 밀다 많이 나오면 옆에 사람이 다른데 볼 때 물을 끼얹어 몰래 치우면 된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이날 ‘닥터의 승부’는 ‘삼겹살은 건강에 해롭다?’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0인의 닥터군단이 치열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또 ‘의사생활하면서 이미지 관리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 봤다!’ 라는 주제로 직접 겪은 생생한 에피소드를 토크 배틀 형식을 진행한다. 오는 16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