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와 후지이 미나가 다정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이현우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포스터 촬영현장!! 후지이 미나 누나와 함께 하게 됐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이뻐해주세요 저희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현우와 후지이 미나가 다정하게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현우는 검은 색 수트를, 후지이 미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차려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현우와 후지이 미나는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올해의 레이디&가이로 선정됐다.
한편 이현우는 현재 4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리해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