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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열풍, 건강까지 챙긴 소담애 매운족발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6-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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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질수록 뜨겁고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열치열(以熱治熱), 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옛 선조들의 말씀처럼 매운맛은 열과 땀을 통해 더운 기운을 밖으로 내보내 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벌써 시작된 뜨거운 여름 날씨에, 시원한 냉 요리 못지않게 화끈하고 매운 메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더구나 요즘은 웰빙이 대세인 만큼 건강까지 챙기는 뜨거운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족발보쌈 전문브랜드 소담애’ ( www.sodamae.com )는 <불탄돼지 辛바람났네! 매운족발> 메뉴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직화로 구워 쫄깃한데다 오랜 연구 끝에 얻어진 비법 소스로 중독성 강한 매운맛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했을 정도. 국내산 족발만을 사용하며, 소담애만의 특제 육수에 삶아 그 자체만으로도 맛과 향이 일품인 쫄깃한 미니족발을 석쇠에 구워 입안에 감기며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카페 같은 분위기에서 단순한 족발 메뉴뿐 아니라 신선한 샐러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소담애 매운족발은 깔끔하고 질기지 않은 식감으로 TV에서 자주 소개가 될 정도로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비롯,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매운족발이 맵다고 느껴질 때, 주먹밥이나 계란찜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족발보쌈 전문브랜드 소담애’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는 차가운 요리도 좋지만, 가끔은 맵고 얼큰한 음식으로 입맛을 돋우는 것도 좋다” 또한 “매운 메뉴가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고,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해 여름철 활력을 찾는데 도움을 줄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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