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세경 베이컨 굽기… 엉뚱한 청순베이글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17 16: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세경 베이컨 굽기… 엉뚱한 청순베이글녀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신세경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신세경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상 없이 베이컨 굽는 바른 자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한여름에 꽁꽁 싸맨 모습. 기름이 몸에 닿을 것을 우려해 마스크를 쓰고, 스카프로 얼굴과 목 전면을 가렸다. 이러한 신세경의 엉뚱한 패션 센스가 웃음을 자아냈다.

신세경 베이컨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세경 베이컨 굽는 사진, 귀엽다" "신세경 베이컨, 얼굴에 기름 튈 일 없겠네" "신세경 베이컨, 엉뚱한 매력 발산" "너무 더워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종영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