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분만으로 득녀..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해
▲엄태웅득녀(사진=1박2일방송캡처)
엄태웅 부부가 득녀했다.
엄태웅 아내 윤혜진 씨는 3월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kg의 딸을 낳았다. 이로써 엄태웅은 결혼 5개월만에 아빠가 됐다.
엄태웅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엄태웅 아내분께서 건강한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며 "엄태웅이 딸을 품에 안고 너무 좋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엄태웅 딸 이름은 아직 정하지 못했으며 우선 태명 '맑음이'로 부르기로 했다.
엄태웅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태웅 득녀 너무 축하해요", "엄태웅 득녀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엄태웅 득녀 건강한 아이 출산 축하드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1월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이자 국립발레단 출신 윤혜진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