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현수가 20일 부친상을 당했다.
여현수의 소속사 올라운드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현수의 부친이 20일 오전 5년간 폐암투병을 하다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여현수씨가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 5년 이상 병간호를 해왔기에 무척 낙담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강남 섬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현재 영화관계자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발인은 22일 오전이다.
앞서 여현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버님께서 중환자실로 이동하셨습니다. 이겨내실 겁니다. 기도해주세요”라며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