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강레오 전국꼴찌서 세계적 요리사로.. 인생 스토리 대공개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0 21:2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요리사 강레오가 전국꼴찌에서 세계적인 요리사가 된 사연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는 야간매점 1주년을 맞이하여 셰프 특집을 갖는다.

이날 녹화에서 한국의 대표 셰프 강레오와 레이먼킴이 나와 방송 최초로 야식메뉴 경합을 벌인다. 이들과 함께 배우 이계인, 가수 JK김동욱도 출연했다.

셰프 강레오는 요리를 배우게 된 계기에 대해 “중3 때 내가 잘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다가 가족 몰래 요리학원을 다니면서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공부를 못했다. 고1때, 담임선생님이 우리 반 꼴찌가 전국 꼴찌라고 말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나였다”고 학창시절을 회고했다.

또한 강레오는 단돈 600만원을 들고 영국으로 요리유학을 가서 갖은 고생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성공스토리도 밝혔다.

셰프들의 성공 스토리는 20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