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연애스타일이 화제다.
효린이 다솜은 집착하는 편이라며 씨스타 멤버들의 연애 스타일을 폭로했기 때문이다.
효린은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다솜은 질척이는 연애 스타일이다. 다솜은 집착이 심해 전화를 안 받으면 화가 나서 10통 넘게 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다솜도 "내가 생각해도 피곤하고 미저리 같은 스타일"이라며 효린의 말에 인정했다.
반면에 효린은 다솜과는 다르게 쿨한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효린은 "나는 연애할 때 조금은 쿨한 편이다. 남자에 집착하지도 않고, 남자를 귀찮게 하지도 않는다"며 남다른 연애 철학을 밝혔다.
이날 씨스타는 저스틴 비버의 '올 어라운드 더 월드('All arouned the world)와 '크라잉(Crying)'을 부르며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동시에 갖춘 그룹으로 인정받았다.
씨스타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1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