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위문열차 무대가 화제다.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은 지난 21일 강원도 한 군부대에서 진행된 국군방송 '위문열차' 무대에 올라 군 장병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펼쳤다.
이날 그들은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있기 없기' 등을 열창해 무대를 관람하는 군인들을 들썩이게 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 측은 "컴백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바쁜 스케줄이지만 군인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강원도까지 달려가게 됐다. 장병들이 뜨거운 환호와 열광적인 모습으로 맞아줘 컴백 준비로 지쳐 있던 멤버들이 큰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2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무대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