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위문열차 공연이 군인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그룹 달샤벳은 지난 21일 강원도 춘천시 수변공원에서 진행된 ‘6·25전쟁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에 참석해 최근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곡 ‘내 다리를 봐’와 ‘있기 없기’ 등을 열창해 군인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방부와 육군 2군단이 한국전쟁 중 대승을 거둔 춘천지구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전승행사에는 비, 세븐, 달샤벳이 출연했으며, 달샤벳이 인기를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달샤벳 위문열차 공연에 대해 누리꾼들은 “달샤벳 위문열차 공연,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대충 상상이 될 듯” “나 때는 김수희, 주현미였는데, 달샤벳 위문열차 공연을 보니 세상 많이 바뀐 듯” “달샤벳 위문열차 공연, 비와 세븐이 머쓱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