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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여자대통령, '구미호춤'으로 섹시 골반 포텐 터질 듯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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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구미호춤(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걸스데이구미호춤(사진=한경DB)

걸스데이가 신곡 ‘여자 대통령’에서 일명 ‘구미호 춤’으로 인기몰이에 나서 화제다.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2가 반얀트리 야외 수영장에서 신곡 ‘여자 대통령’ 무대를 처음 가졌다. 이날 소진은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는 귀엽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힘 있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어필하려고 했다”며 “그 와중에 섹시하려고 골반도 열심히 흔든다”고 안무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소진은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의상에 꼬리를 달아서 안무가 더 돋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유리창에 비치는 순간에도 골반을 흔드는 연습 중이다”고 덧붙였다.

걸스데이는 이번 ‘여자 대통령’에서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숨겨 둔 여우 꼬리를 흔드는 ‘구미호 춤’으로 섹시미를 뽐낸다.

걸스데이 여자대통령‘구미호춤’ 공개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여자대통령‘구미호춤’ 섹시하다”, “걸스데이 여자대통령‘구미호춤’ 올 여름 인기 모을 듯”, “걸스데이 여자대통령‘구미호춤’ 멜빵춤 만큼 인기 얻을 것 같다”, “걸스데이 여자대통령‘구미호춤’, 삼촌팬들 아주 녹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 3월 정규앨범 타이틀곡 ‘기대해’로 귀여운 콘셉트를 버리고 섹시 콘셉트에 도전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주요 안무인 ‘멜빵춤’은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따라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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