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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볼링 "3번만 치려니 아쉽다.. 이제 잘할 수 있는데"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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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씨스타 보라가 볼링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과 대전 노은동 볼링팀의 볼링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보라는 김수현 군과 맞붙었으나, 초반에 긴장한 나머지 제 페이스를 잃으며 많은 실투를 했다. 결국 보라는 59대 19로 김수현 군과의 대결에서 패하고 말았다.

보라는 "3번만 치려니 너무 아쉽다. 이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인데…"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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