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장옥정 사랑에 살다’ 종영… 김태희 휴지 눈물 ‘깨알 센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26 12: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태희-유아인의 재발견 이끌어내며 유종의 미 거둬

▲김태희휴지눈물(사진=김태희미투데이)이미지 확대보기
▲김태희휴지눈물(사진=김태희미투데이)

‘장옥정 사랑에 살다’김태희의 깨알 센스가 마지막까지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5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히로인 김태희가 미투데이를 통해 마지막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태희는 “그동안 하루에 한 두 시간씩 밖에 못자고 옥정이와 동고동락해준 우리 여자스텝들… 너무나 고생 많았어~ 너희는 정말 최고의 메컵 아티스트와 스탈리스트양~!!^^” 이란 글과 함께 깨알 센스가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소복 차림으로 ‘장옥정 사랑에 살다’ 여자 스태프들과 휴지 눈물 분장을 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옥정아 가지마!’라는 멘트와 함께 ‘장옥정 사랑에 살다’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그대로 드러냈다.

김태희 휴지 눈물에 대해 ‘장옥정 사랑에 살다’ 시청자들은 “김태희 휴지 눈물, 볼수록 귀엽네요” “어제 옥정이 최고였어요” “어제 울면서 본방 봤는데 김태희 휴지 눈물에 빵 터졌다” “김태희 휴지 눈물, 깨알 센스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장희빈의 새로운 사약 결말을 끝으로 김태희-유아인의 재발견을 이끌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