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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스트레칭 "나 국립발레단 출신이야~" 40대 맞아?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2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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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액터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나무액터스
도지원 스트레칭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도지원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지난 25일 트위터를 통해 "도지원 배우의 일상! 이렇게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셔서 몸매가 좋으신가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늘씬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타이즈와 티셔츠를 입고 스트레칭 중인 도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도지원은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군살없는 몸매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도지원은 과거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연예계 데뷔 전 국립발레단에서 활약한 프로 발레리나였다.

한편 도지원은 KBS2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생계유지를 위해 억척스러운 아줌마의 표본이 된 강수지로 출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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