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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배우 & 스태프 건강 위해 보양식 쐈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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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목소리가들려’이종석보양식이미지 확대보기
▲‘너의목소리가들려’이종석보양식

다양한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이종석이 SBS 특별기획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배우와 스태프들의 건강을 생각해 지난 일요일 보양식인 삼계탕 밥차를 준비했다.

1일 이종석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종석은 더운 날씨에 밤낮으로 촬영하느라 체력이 떨어졌을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생각해 지난 6월 30일 SBS 탄현 제작센터에 보양식인 삼계탕 150여인분을 준비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첫 방송되기 전부터 자신의 개인 미투데이에 자체 홍보를 하거나 매회 촬영 틈틈이 모니터를 하는 등 ‘너.목.들’과 극중 자신의 캐릭터인 박수하에게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이종석은 이른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촬영이 진행되며 지쳐있던 ‘너.목.들’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맛있는 밥차 선물을 하기 위해 3주 전부터 준비해오다 지난 일요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삼계탕을 대접했다.

밥차를 선물 받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게 먹으며 건강까지 생각한 이종석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한편 지난 8회에서 혜성에게 이별을 고하며 아련한 눈빛으로 누나들을 설레게 한 이종석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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