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중의 근황이 화제다.
밀착V라인 수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권민중(38)은 7월2일 직접 찍은 자연스러운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민중은 이전에 비해 더 작고 갸름해진 얼굴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권민중은 지난 4월 말 안면윤곽수술의 일종인 '밀착V라인'(V라인사각턱수술과 리프팅을 함께 하는 수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민중 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측은 "권민중씨는 눈, 코 성형 등 다른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권민중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민중 근황이 V라인 수술이었어", "권민중 근황 정말 반갑네요", "권민중 근황 더 어려지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민중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한 후 영화 '투캅스3'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인터뷰'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1년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 문이사 역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졌다.
다시 돌아온 권민중은 오는 7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인 JTBC '비밀의 화원' 녹화를 이미 지난 6월30일 마치고 첫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비밀의 화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대 미스코리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미스코리아 대회와 관련된 이야기, 각각의 시대를 살아온 여성으로의 이야기 등을 풀어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