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가 연인 정인과 함께 일일DJ로 나선다.
조정치, 정인은 4일 정오 생방송으로 전파를 타는 KBS 2FM ‘김범수의 가요광장’을 함께 진행한다.
이들은 무릎 부상으로 4주째 방송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DJ 김범수를 대신해 일일 DJ로 나란히 출연한다.
특히 조정치는 지난 달에 이어 이달 초에도 ‘가요광장’ 일일 DJ를 맡으며 동료이자 절친인 김범수에 대한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범수는 지난달 10일 경상남도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촬영에 앞서 준비운동을 위해 트램펄린에서 점프 연습 중 발을 접질려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