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과 함께 에이젝스 신곡 '미쳐가'의 뮤직비디오 우정출연
걸그룹 레인보우의 재경과 현영이 섹시한 간호사로 변신했다.
8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에 따르면 재경과 현영이 오는 11일 컴백을 앞둔 남성 아이돌그룹 에이젝스의 신곡 '미쳐가'의 뮤직비디오에 우정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간호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의 주 배경은 정신병원 입원실로, 재경과 현영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인 에이젝스 승엽의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간호사로 출연하게 됐다.
타이트한 간호사복에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두 사람은 S라인을 드러내며, 묘하면서 아찔한 섹시미를 선사한다.
재경 간호사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경 간호사 변신, 섹시하다", "재경 간호사 변신도 참 어울리네", "재경 간호사 변신도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에이젝스의 '미쳐가' 뮤직비디오는 본편 공개에 앞서 8일 정오 에이젝스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재경과 현영이 출연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