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톱 입고 어깨 드러낸 채 카메라 응시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유호린의 과거 사진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김마리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유호린이 미니홈피에 과거 게재한 사진 중 볼륨감을 강조한 사진들이 유독 관심을 모은 것.
사진 속에서 유호린은 튜브톱을 입고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의외의 볼륨감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수줍은 표정이 섹시한 자태와 상반된 매력을 풍긴다.
한편 유호린은 8일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를 통해 10월 서울 힐튼호텔에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검색어 랭킹에서 상위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