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수 가희가 ‘롱다리’ 조카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가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운동! 우리 조카 롱다리다”라는 글과 함께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조카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손과 발을 모으고 있는 사진과 손 발을 펴고 있는 사진을 연속으로 배치해 운동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가희 조카 자랑에 누리꾼들은 “가희 조카, 진짜 운동하는 것 같다” “가희 조카, 가희를 닮아 롱다리인가” “가희 조카도 가희를 닮아 크면 한 비주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