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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해변사진, "바다 그리울 때 눈 감고 파도소리 들어봐"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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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노래 속에 있는 파도소리

▲강민경해변사진(사진=강민경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강민경해변사진(사진=강민경인스타그램)

강민경 해변 사진이 공개됐다.

다비치 강민경 소속사는 9일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바다가 그립고 휴가가 그리울 때 지그시 눈을 감고 저희 노래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의 노래 속에 있는 파도소리를 들어보세요. 산과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질 거에요"라고 밝혔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4일 디지털 싱글앨범 '여름날의 추억'을 발표했다.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는 작곡가 최규성이 다비치의 지난 정규2집 음반 때 만들었던 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리듬감이 있는 멜로디에 슬픈 가사가 더해져 더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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