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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마마’ 유영, 배우 스태프 위해 150인분 피자 쐈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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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마마’유영(사진=판타지오)이미지 확대보기
▲‘원더풀마마’유영(사진=판타지오)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를 통해 차세대 연기돌 대열에 합류한 유영이 함께 출연 중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깜짝 피자선물을 준비했다.

8일 ‘원더풀 마마’ 촬영이 한창인 탄현 SBS 드라마 세트장에 유영이 준비한 대형 피자트럭이 등장, 150인분의 피자가 현장에서 바로 만들어져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유영은 직접 촬영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갓 구워진 피자와 함께 파이팅 넘치는 활기찬 응원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영은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스태프와 연기자 선배님들께 피자를 대접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짧은 휴식시간에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영의 응원이 담긴 피자에 ‘원더풀 마마’ 촬영 스태프는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 유영이 준비한 피자를 먹으며 꿀 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며 “응원의 피자를 준비한 유영이의 바람처럼 이제 막 중반을 넘어선 ‘원더풀 마마’에 많은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귀여우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의 톰보이 장고은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영의 모습은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에서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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