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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심경고백, 장윤정 닷컴 논란 속 "부부 사이에 고충은 없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7-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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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심경고백(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도경완심경고백(사진=KBS)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인 장윤정의 ‘가족사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한 매체에‘장윤정 가족사 폭로전’과 관련해 “특별히 내가 나설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저 조용하게 잘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가족사 논란으로 인해 부부 사이에 고충은 없냐’는 질문에 “전혀 그런 건 없다. 그럴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어떤 상황이든 둘이서 잘 헤쳐나갈 것”이라며 “그 이상의 드릴 말씀은 없다”고 전했다.

장윤정의 가족사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를 통해 공개됐다. 이후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이 한 방송에 출연해 장윤정의 주장을 반박하는 등 거침없는 폭로전을 일삼고 있다.

이에 ‘재산 탕진 관련 진실공방’, ‘부모님 별거 이유’, ‘장윤정은 외가와 무슨 일이 있었는가’ 등 장윤정 가족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장윤정닷컴’ 개설되며 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도경완 심경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경완 심경고백, 장윤정-도경완 부부 힘내요”, “도경완 심경고백, 폭로전 이제 그만했으면”, “도경완 심경고백 씁쓸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장윤정은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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