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이 이보영에게 손키스를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박수하(이종석 분)는 잠든 장혜성(이보영 분)에게 손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날 장혜성과 차관우(윤상현 분)는 민준국(정웅인 분)이 살아있을 것이라 무게를 두고 박수하를 변호했고, 그 결과 박수하는 무죄로 풀려났다.
그 후 혜성이 기억을 잃은 수하를 그의 집까지 안내해 줬지만 수하는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했다. 열쇠 수리공을 부른 사이 혜성은 잠들었고 혜성을 바라보던 수하는 혜성의 손바닥에 변론 때 적은 내용들이 가득한 것을 보게 되었다.
이를 본 수하는 곧 혜성의 손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종석 손키스를 본 누리꾼들은 “이종석 손키스,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 “이종석 손키스, 이보영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종석 손키스, 윤상현은 어쩌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