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과 하연수가 골목길 키스를 나눴다.
12일 방송된 tvN, Mnet '몬스타'에서 윤설찬(용준형 분)과 민세이(하연수 분)은 골목길 계단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윤설찬은 민세이 집 앞에 찾아갔지만 민세이는 정선우(강하늘 분)과 있었고 더욱이 그녀는 정선우 앞에서 울기까지 했다.
이에 화가 난 윤설찬은 돌아서려다 민세이를 불러내 골목길 계단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설찬은 민세이에게 "선우 자식이 울린거냐?"고 물었고 민세이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정선우에 대해 묻던 윤설찬은 이내 “우린 왜 짝이 됐을까”라며 민세이와의 만남을 회상하는 듯 했고,“세이야”하고 나지막히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민세이를 조용히 바라봤다. 그리고는 가까이 다가가 민세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갖다댔다.
민세이는 처음엔 당황했지만 윤설찬의 키스를 받아들였다.
용준형 골목길키스를 접한 누리꾼들을 “용준형 골목길키스를 보니 첫사랑 생각나네” “용준형 골목길키스 내가 다 떨린다” “용준형 골목길키스 풋풋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