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의 폐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너목들의 폐해'란 제목으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이 공개됐다.
'너목들의 폐해' 사진 속에는 '1234'라는 번호의 발신인이 'I'll be there'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낸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문자메시지는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민준국(정웅인 분)이 과거 자신의 범행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증인인 장혜성(이보영 분)에게 보낸 섬뜩한 문자메시지를 패러디한 것이다.
너목들은 최근 2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