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옥에 티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은 인기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옥에 티를 공개했다.
6월 12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장혜성(이보영)의 얼굴에 야광 펜 자국이 있어 수하(이종석)가 계속 쳐다보는 장면이 나왔다.
그러나 장면이 바뀌면서 혜성의 얼굴에 묻어있던 야광 펜 자국의 위치도 바뀌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너목들 옥에 티에 누리꾼들은 “너목들 옥에 티, 생각보다 쏟아지는 듯”, “너목들 옥에 티도 인기네”“너목들 옥에 티도 귀엽게 봐주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