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백화점(사진=크리스챤디올)
배우 전지현이 서울 압구정의 한 백화점에 등장해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부티크 리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여전히 청순한 미모에 매끈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이날 디올 F/W 2013 콜렉션의 우아한 그레이 플란넬 드레스를 착용했다. 비대칭 실루엣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밑단이 시스루로 돼있어 그의 날씬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났다.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 스타일에 화이트 클러치 백과 스트랩 펌프스를 매치해 아름다운 토탈룩을 연출했다.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풀 세팅된 심플한 디자인의 디올 세라믹 워치로 마무리, 여배우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