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조니뎁과 공식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가수 겸 배우 바네사 파라디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월 한 패션관련 행사에 참석한 바네사 파라디의 모습이 부쩍 수척해졌다.
바네사 파라디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네사 파라디 근황, 무슨 일이야”, “바네사 파라디 근황, 너무 말랐네”, “바네사 파라디 근황, 말랐지만 그래도 여배우 포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네사 파라디와 조니뎁은 지난해 초 결별했으며 헤어진 이후에도 두 사람 사이의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연락을 하면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바네사 파라디는 지난해 9월 프랑스 출신 사업가 데이비드 가비와 새로운 연인관계로 발전한 모습 등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