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살았으면 하는 연예인'1위는 영화배우 김수현(25)과 그룹 '소녀시대'였다.
8월14일 개봉하는 손현주(48) 문정희(37) 전미선(43)의 스릴러 '숨바꼭질'(감독 허정)이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한 결과다.
김수현과 소녀시대는 각각 17%의 지지를 받아 공동 1위에 올랐다.
영화배우 송중기(28)와 탤런트 이종석(23)이 15%로 2위, CF모델 원빈(36)이 13%로 3위에 랭크됐다.
김수현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1위, 당연한거 아닌가?, "김수현 1위, 같이 살고싶기는 하다", "김수현 1위,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숨어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담은 실화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