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한 다리와 숨겨져 있던 볼륨 드러내며 자신 있는 포즈
권미진이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화보를 선보였다.
권미진은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본래의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였다.
17일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공개된 권미진 화보에서 그녀는 매끈한 다리와 숨겨져 있던 볼륨을 드러내며 자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직접 고른 ‘흑역사’ 과거 사진 best 3와 식단 레시피, 운동 방법 등 방송에서 밝히지 않았던 유쾌한 감량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권미진은 50kg 감량으로 놀라운 변신을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