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24)와 개그우먼 신보라(26)가 찍은 친분 사진이 화제다.
에일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만요~ 보라 언니랑 사진 찍고 가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에일리와 신보라는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여러 가지 표정을 지으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에일리와 신보라는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애정 넘치는 사진은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에일리 신보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 신보라 둘 다 참 예쁘다", "에일리 신보라 둘이 정말 친한가보다", "에일리 신보라 둘 다 미모에 물 오른 듯,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신곡 '유앤아이'로 활동 중이며, 신보라는 KBS2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뿜엔터테인먼트' '전설의 레전드' 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