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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김남길, 느와르 영화 속 주인공이 튀어나온 듯 일상이 화보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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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김남길(사진=에넥스텔레콤)이미지 확대보기
▲‘상어’김남길(사진=에넥스텔레콤)

KBS2 월화드라마 ‘상어’에 출연 중인 김남길의 마치 화보 같은 새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다.

‘상어’ 제작사가 18일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김남길은 마치 느와르 영화 속 남자 주인공처럼 날카로운 눈빛에 차가운 표정, 진한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다.

검은색 수트를 입고 서 있는 모습 그 자체로도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남길의 모습은 현장 스틸 사진 몇 장만으로도 충분히 그의 눈빛과 매력에 빠져들게 만든다. 특별히 튀는 차림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와 남다른 자태를 뽐내며 여심을 녹였다.

이 사진은 지난 15, 16일 방송된 드라마 ‘상어’ 속 현장 스틸 사진. 화보 촬영처럼 준비된 공간에서 찍는 사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 컷 한 컷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하다.

‘상어’ 시청자들 역시 “역시 일상이 화보! 막 찍어도 멋지다!”, “대표님이 야쿠자 출신이라며 농담하더니 진짜?”, “이번 기회에 느와르 액션 영화도 찍었으면 좋겠다”, “그냥 서 있는 사진인데 마음이 두근거려 죽겠다”, “자동차 문 닫는 모습도 저렇게 섹시할 수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남길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복수를 위해 본격적 칼을 뽑아 들어 인물들간의 피 튀기는 전쟁들이 시작된 드라마 ‘상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 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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