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부족한 공공의료에 의존하는 것보다 의료실비보험 비교추천이 해결책?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7-18 11:2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부족한 공공의료에 의존하는 것보다 의료실비보험 비교추천이 해결책?이미지 확대보기

OECD 국민의료비 통계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공공보건의료 비중은 OECD 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의 공공보건의료 비중 추이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공공의료 비중은 지난해 말 기관수 기준 5.8%, 병상 수 기준으로 10.0%에 불과했다. 이건 병상 수 기준 영국 100%, 호주 69.5%, 프랑스 62.5%, 일본 26.4%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낮은 수치이다.

이렇게 공공보건의료의 비중이 낮다 보니 사람들은 갈수록 늘어가는 의료비를 대비하기 위한 대비책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 대비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바로 의료실비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실손의료보험)이란 특정 질병을 제외하고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입원, 통원, 수술 등의 의료비의 본인부담금 중 최대 90%까지 보장하는 대표적인 보험상품으로 현재까지 많은 판매를 보이고 있다.

단, 의료실비보험은 갱신 없는 비갱신형 상품이 없고 갱신형 의료실비보험만 있는 상태며, 얼마 전 4월에 갱신주기 및 본인부담금의 선택부분 등의 변경이 된 상태라 더욱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런 이유로 최대한 의료실비보험의 가입을 서두르는 인식이 강해졌는데, 워낙 의료실비보험의 종류 및 보장내용이 다양하기 때문에 좋은 의료실비보험 선택에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알아 둘 주의사항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보장내용 및 보장축소, 특약에 관한 부분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유용한 보험인 만큼 자신에게 맞는 보장내용과 특약으로 맞춤형 구성을 해야 한다. 그러니 보장기간이나 보장내용, 특약 같은 부분을 정확하게 설정하여 가입을 해야 좋은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변경된 의료실비보험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은 2009년 표준화 이후 보장내용 모두 동일해졌고 보장금액도 대부분 같아졌지만 보험사별 상품 구성이 다양해 보험료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개정안에 따라 이번 4월부터 의료실비보험 내용이 변경 되어 100세 보장 3년마다 갱신되는 특약형 상품의 경우, 갱신보험료는 매년 단위로 바뀌었고 보장내용은 15년 단위로 변경이 되어 신중한 비교 가입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특화된 의료실비보험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아봐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은 가족, 어린이, 부모님 등의 특화된 의료실비보험 종류가 있으며, 가입예정자는 어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지 세심하게 따져본 후 자신에게 맞는 저렴한 의료실비보험의 가입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맞춤형 의료실비보험 가입이 가능한 온라인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추천견적사이트( http://www.insvalley.com/news/state.jsp )를 이용하면 좋다.

이곳에서는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 LIG손해보험 LIG닥터플러스건강보험/LIG희망플러스자녀보험, 현대해상 퍼펙트스타종합보험/굿앤굿어린이CI보험, 흥국화재 더플러스사랑보험/무배당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등 같은 인기 상품의 비교가 가능하다.

거기에 인기 있는 상품에 대한 무료 상담문의, 신규가입 시 유의사항과 의료실비보험료 계산, 갱신주기, 보장 내용 축소에 대한 설명, 보험설계 무료상담, 다양한 보험의 종류들을 비교추천도 가능하므로 의료실비보험 가입은 꼭 이 곳을 이용하기를 추천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