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모태미남이 화제다.
18일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배우 김혜성의 어릴 적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김혜성이 4살 때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 지난 12일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69회 방송에서도 어린 시절 이야기가 전해지며 공개된 바 있는 사진이다.
사진 속 어린 김혜성은 할머니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다. 어린 나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는 지금과 별반 차이 없어 '모태 미남'임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김혜성은 지난 1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과 야크 카라반을 무사히 마친 후, 폭순도 마을로 귀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