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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요요, ‘31kg 감량 했으나 3일만에 6kg 복귀’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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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요요이미지 확대보기
▲김지호요요

개그맨 김지호가 요요현상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유상철, 이운재와 스포츠해설가 한준희, 개그콘서트 축구단인 ‘FC개발’의 양상국, 김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호는 과거보다 한층 날렵해진 모습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살을 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너무 뚱뚱해 건강상의 이유로 살을 뺐다. 총 31kg 정도 감량을 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3일만에 6kg이나 요요가 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호 요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호 요요 왔다지만, 그래도 25kg 감량.. 대단하다” “김지호 요요, 체중감량하더니 훈남됐네” “김지호 요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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