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와 후지이 미나의 미공개 컷이 공개돼 화제다.
이현우와 후지이 미나는 18일 PiFan 개막과 함께 발간된 PiFan 공식 데일리의 첫 번째 표지 모델로 장식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와 후지이 미나는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아닌 발랄한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다. 귀여운 표정으로 벽에 기댄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꼭 젊은 신혼부부를 연상케하고 있다.
공식 데일리 미디어인 맥스무비는 “영화제 최초 남녀 커플 홍보대사라는 점과 높은 인기로 공식 데일리 개막호를 2시간 만에 품절시켰다”고 말했다.
PiFan(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주제로 관객을 만난다. 47개국 220여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