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영화 ‘미스체인지’ 촬영 중”이라며 근황 소개
175cm, 55kg의 몸매를 자랑하는 방송인 이수정 무보정 사진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수정이 지난 5일 미투데이에 게재한 ‘맥모닝’ 사진 역시 꾸준히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수정은 “촬영장에서 맥모닝 나름 우아하게 먹기…”라며 “이러고 놀아요”라고 말한 뒤 “영화 ‘미스체인지’ 촬영 중”이라며 근황을 소개하면서 같이 게재한 사진에서 오른손에 캔맥주와 왼손에 햄버거를 든 채 특유의 육감적인 다리를 과감하게 노출해 눈길을 모았다.
이수정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정 무보정, 어느 각도에서나 가능함” “이수정 무보정, 정말 섹시하다” “이수정 무보정, 역시 빨간색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