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텐트 취침 낙점에 눈물을 펑펑 쏟아 눈길을 모았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21일 방송에서 윤민수와 윤후, 이종혁과 이준수, 김성주와 김민국 등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충남 태안 갯벌에서 자연체험 도중 네 가족에게는 캠핑카가 제공된 반면 한 가족은 텐트에서 자야했던 것. 그리고 그 주인공은 바로 김성주 부자였다.
앞서 갯벌에서 맛조개를 잡지 못한 김성주와 송종국은 마지막 남은 캠핑카를 두고 게임을 벌였지만, 승리는 송종국에게 돌아갔고, 김성주 부자는 어쩔 수 없이 텐트에서 잠을 청해야 했다. 김민국은 속상했다는 듯이 리얼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민국 눈물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민국 눈물, 매번 밖에서 자려니 속상할 만도” “김민국 눈물에 김성주가 미안했을 듯” “김민국 눈물, 보는 나도 서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