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이 수지와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택연은 7월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금까지 수지, 이연희와 키스신을 찍어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택연은 "수지랑은 '드림하이'에서 키스신을 찍었고, 이연희와는 올 연말 개봉될 영화에서 키스신을 찍었다"고 말했다.
특히 "수지랑 함께 찍은 키스신이 내 첫키스신이다. 8시간동안 키스신을 찍었다. NG를 내서 오래 걸린 게 아니었다. 당시 수지랑 관람차 안에서 키스신을 찍었는데 안에서도 찍고 밖에서 찍고 저 멀리에서도 찍느라 오래 찍었다"고 밝혔다.
한편 소이현과 택연은 tvN 드라마 '후아유'에서 각각 6년간 혼수상태에 빠졌다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눈을 가진 시온과 오직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건우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