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콤플렉스 고백이 화제다.
한고은은 싱가포르에서 남성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는 클럽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7월25일 방송되는 SBS E! '스타뷰티로드'에서 주인공 한고은 한성원 자매는 여행 마지막 날 싱가포르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라운지 클럽을 방문했다.
싱가포르에서도 빛나는 외모로 주목을 끈 한고은은 클럽에서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해 한국 여배우의 매력을 과시했다.
평소 클럽 문화를 즐긴다는 한성원과는 달리 한고은은 생애 처음으로 클럽을 방문한다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한고은의 클럽 메이크업은 젤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 세련된 느낌을 완성시키고 레드 컬러의 립 크레용으로 섹시함을 부각시키는 게 포인트였다.
또 평소 방송에 볼이 통통하게 나오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힌 한고은은 섀딩을 통해 광대를 부각시켜 얼굴 라인을 살리는 방법을 택했다.
한고은 콤플렉스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고은 콤플렉스 고백 망언 아니냐?", "한고은 콤플렉스 고백에 그게 무슨 콤플렉스?", "한고은 콤플렉스 고백을 들으니 살 맛 나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