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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모태솔로 이어 언니 차보람 화제… “미모는 여전하네”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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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으니까 이제 제발 결혼해서 나에게 조카를 선물해주길”

▲차유람모태솔로이어언니차보람화제(사진=차유람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차유람모태솔로이어언니차보람화제(사진=차유람트위터)

최근 ‘모태솔로’ 인증으로 관심을 모은 당구선수 차유람이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친언니 차보람과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하며 ‘얼짱’ 친자매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차유람은 트위터에 “나의 27번째 작은 생일파티, 동생 생일이라고 인천에서 서울까지 달려와 준 나의 언니이자 친구 같고 애인 같고 엄마 같은 언니”라며 “고맙고 사랑해”라고 말한 뒤 “난 괜찮으니까 이제 제발 결혼해서 나에게 조카를 선물해주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차유람은 차보람과 한 패밀리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켜놓고 같이 바라보고 있다. 동생을 바라보는 차보람의 흐뭇한 미소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차유람 언니 차보람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유람 모태솔로 이어 언니까지 인기네” “차유람 모태솔로에 차보람도… 당구실력 좋았는데, 자주 봤으면” “차유람 모태솔로 소식보단 ‘얼짱언니’ 사진이 나은 듯” “차보람 단 둘이서 생일축하, 차유람 모태솔로 인증” “차유람 모태솔로 극복하고 내년엔 꼭 남친과 생일축하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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