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티아라 효민, 일본 첫 주연 영화 ‘징크스’ 포스터 공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7-27 00:3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효민첫주연일본영화‘징크스’포스터이미지 확대보기
▲효민첫주연일본영화‘징크스’포스터

티아라 효민이 첫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징크스’(JINX!!!)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징크스’는 영화 ‘너에게 닿기를’로 잘 알려진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오리지널 러브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효민은 요즘 일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실력파 배우 시미즈 쿠루미, 야마자키 켄토와 호흡을 맞췄다.

효민은 극중에서 한국 유학생 지호 역을 맡아 일본의 대학에서 알게 된 두 일본 대학생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다.

영화 ‘징크스’는 ‘러브레터’를 비롯해 ‘사토라레’,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 등을 제작을 했던 ROBOT에서 기획 제작을 했다.

효민은 올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촬영을 마쳤고 영화 ‘징크스’는 일본에서 11월 16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