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가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성형 의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알렸다.
7월 25일 클라라는 트위터에 "성형을 했으면 고백이나 인정을 할 텐데.. (성형을 하지) 않았다는 고백 또는 인정을 할 수도 없고.. 그 정도로 예쁘다는 거니까 그다지 기분 나쁠 일도 아니고^^; 운동 정말 꾸준히 해 보세요. 성형보다 훨씬 드라마틱한 효과 개런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민낯으로 차 안에 앉아 안전벨트를 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하얀색 후드 티셔츠의 모자를 뒤집어 쓴 채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을 자랑하며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평소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청순함이 눈길을 끈다.
클라라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민낯 청순하네" "클라라 민낯? 화장한게 더 이쁘긴 하다" "클라라 민낯 굴욕없다" "클라라 진짜 성형 안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서 사유리, 엠블랙 이준 등과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