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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여자정준하, "삼겹살 5인분 돌돌 말아 먹어도 배고파" 먹방신 등극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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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여자정준하(사진=tvN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화성인여자정준하(사진=tvN방송캡처)

화성인 여자 정준하가 등장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화성인 여자정준하 한소희 씨와 화성인 먹신 정세진 씨의 상상초월 먹방대결이 공개됐다.

끝없는 먹성을 과시한 사람은 화성인 여자정준하 소희씨다. 친구들과 초밥집에서 만난 화성인 여자정준하는 눈 깜짝할 사이에 초밥을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이를 본 화성인 여자정준하의 친구는 "소희는 원래 많이 먹는다. 학교 다닐 때 급식을 먹으러 갔는데 보통 우리는 급식을 한 번 받아 먹지 않나? 소희는 급식을 네 번이나 먹었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친구 역시 "삼겹살을 같이 먹으러 갔다. 혼자서 삼겹살 5인분을 먹고도 배가 고프다며 햄버거 세트를 3개나 먹었고 후식으로 팥빙수까지 먹었다"고 말했다.

화성인 여자정준하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을 자르지 않고 돌돌 말아 입안에 넣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화성인 여자정준하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성인 여자정준하 과연 진실일까?", "화성인 여자정준하 건강에 무리가 없을까?", "화성인 여자정준하 대단하긴 한데 우려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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